[오화]레트로 찌라시 리무버블 스티커팩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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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년대 신문 광고와 찌라시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내가 가장 존중해야 할 사람은 나 자신'이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메세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통신사 식별번호

016과 함께 쓰인 숫자는 243(이 세상에서) 514(오직 하나뿐인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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