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GO OF ZERO PER ZERO EMBODIES THE SIX CONTIENTS IN A WAY OF OUR PERSPECTIVE.
EARTH, TRAVEL, LOVE IS THE CORE THEME OF OUR WORK. " 

제로퍼제로의 로고는 지구의 6개 대륙을 제로퍼제로의 시각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입니다.

EARTH, TRAVEL, LOVE는 제로퍼제로가 작업을 통해 말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ZERO PER ZERO


ZERO PER ZERO is a graphic design studio emerged from two different people coming together.

A project themed on the cities of the world, and the other project for capturing and expressing dailylife.

These two projects meet, co-exist, and mix, give birth to a new breed of graphic design.

제로퍼제로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만든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세계의 도시들을 주제로 하는 작업이 하나, 사람들의 사소한 일상을 캡처하여 표현하는 작업이 둘. 이 두 개의 작업이 만나 공존하고 섞이며 새로운 그래픽 디자인을 만들어 갑니다.

 

For ZERO PER ZERO, The Graphic Design is a new language.

We hope that the stories in our language can reach, be understood and sympathized by different people at different places, also grow and polished through the long time.

We are engaging in many experiments and challenges to let the world know how the graphic design can give us laughs and happiness.


제로퍼제로에게 그래픽디자인은 우리들만의 또다른 언어입니다.

우리의 언어로 만든 이야기가 여러 곳의 여러 사람들에게 이해되고 공감 되길 바라며 오랜 시간에 걸쳐 갈고 닦아지길 바랍니다.

그래픽 디자인이 얼마나 재미있고,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행복하게 하는지 전하고 싶어 많은 실험과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Current projects at ZERO PER ZERO are proceeded based on the City Railway System series led by Ji-hwan Kim, and Sol Jin, for the illustration.

We trasnmit our graphic language from a small studio in Seoul to the World, from a small but intricate dailylife to the expansive and diverse cities in the world. 


현재 제로퍼제로의 작업은 김지환이 중심이 된 city railway system series와 진솔의 일러스트 작업들이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넓고 다양한 도시들과 반대로 작고도 복잡한 일상을 주제로 서울의 한 작은 스튜디오에서 세계로 그래픽언어를 송신합니다.



Zero Space holds everything of ZERO PER ZERO.
This is a space where ZERO PER ZERO's ideas are fully expressed. All works are done and displayed here.


제로스페이스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제로퍼제로의 모든 것이 담겨진 공간으로 Earth, Travel, Love를 주제로 한 여행소품, 프린트, 문화상품을 제작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지도와 엄마와 딸, 실크스크린 포스터 등 다양한 포스터와 프레임을 직접 보실 수 있고, 
포스터 아웃렛 코너, 원화, 협업작업, 오리지널 지구본 등 제로스페이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재미요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