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evermong, Harumong "

Q. 하루몽이란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 졌나요?

2018년 여름, 

가상의 고양이 몽이의 하루를 그리며 하루몽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그 속에 재미있는 디테일을 고민하여 그립니다.

하루몽의 그림과 제품이 일상의 작은 즐거움이 되길 바랍니다.


크레파스로 그린듯한 질감으로 스티커를 제작하는데, 그 중 알파벳과 숫자 스티커는 칼선이 자글자글하게 제작되었다.

가끔 비옥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소비자분들이 구매하실때, 스티커인지 아닌지 논란이 있을 정도.

한장만 구매하면 아까워서 못쓰겠다면 재방문 해주셔서 다시 2-3장씩 구매하시는 모습을 보고 흐뭇했던 기억이 있다.


비옥과 인연이 되었던 계기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루몽의 팬과 소통하며 그림을 그려 나아가는게 굉장히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주제를 작가님께서 선정을 하여 #무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을 통해 하나씩 스토리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기회가 된다면 참여해 보고 싶었다.

*하단 갤러리 참조.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하루몽


 몽이의 트레이드 마크는 아마 파란색이 아닐까?

그래서 인지 남성분들에게도 인기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