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 직장 상사의 언어폭력과 업무 부조리 대한 무언의 시위일지도 모르겠다.

> 혹은 그저 삶에 대해 깊은 고찰을 하는 아가천사의 모습에 매력을 느꼈던 것일까?

> SELF CARE CLUB... 심오하다. 무엇인가 큰 울림이 있다.

> 브로콜리와 실버볼, 향수와 노란 모자...!! [브실향노]?

> 뭔데 이게

> 일단 이 페이지의 상품은 한 달간 15% 할인형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