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은 연남동 BEOK 매장에 입점되어있습니다.

오필 : ofilll

'O(N/FF) FILL : 채우는 것을 켜고 끄다.


일상의 빈 곳을 보면 강박처럼 무엇을 채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나의 하루를 지어내는 저희의 모습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나의 하루가 채우는 것만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 채우는 것, 채우지 않는 것도 모든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에서 시작되어 

‘on/off/fill’ 이 단어들에 초점을 맞춰 각자의 일상에 맞게 자유롭게 사용되는 제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